서울 · 15PY · Commercial · 2026
사람이 머무는 시간을
공간의 온도로 만들고 싶었습니다.
일과 손님의 흐름을 먼저 그리고, 그 위에 빛과 소재를 올렸습니다. 오래 앉아도 편안한 자리, 손끝이 닿는 마감까지 같은 호흡으로 맞췄습니다.





서울 · 15PY · Commercial · 2026
일과 손님의 흐름을 먼저 그리고, 그 위에 빛과 소재를 올렸습니다. 오래 앉아도 편안한 자리, 손끝이 닿는 마감까지 같은 호흡으로 맞췄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