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교 · 28PY · Residential · 2026공간이 달라지면그곳에서 보내는 하루도 달라집니다.동선을 짧게 만들고, 오래 머무는 자리에 빛과 수납을 모았습니다. 보이기 위한 공간보다 살기 위한 순서를 먼저 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