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당 · 32PY · Residential · 2026
오래된 집의 구조를 바꾸는 것보다
이곳에서 살아갈 가족의 하루를 먼저 바꾸고 싶었습니다.
기존의 구조가 가지고 있던 답답함을 덜어내고 거실과 주방 사이의 시선을 열었습니다. 빛이 집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가족이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도 같은 공간에 머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




분당 · 32PY · Residential · 2026
기존의 구조가 가지고 있던 답답함을 덜어내고 거실과 주방 사이의 시선을 열었습니다. 빛이 집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가족이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도 같은 공간에 머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



